galaxy z fold 8 ultra 무엇이 달라졌나? 핵심변화 10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Galaxy Z Fold 8 Ultra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핵심 변화 10가지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구형폰을 쓰다가 이번에 삼성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인 Galaxy Z Fold 8 Ultra를 예약했습니다. 아직 직접 받아서 보지는 못했지만 공식 발표 내용을 살펴보면서 기존 폴드7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Ultra 모델의 새로운 등장

지금까지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은 일반 모델만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울트라라는 이름의 최고급 모델을 별도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성능과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모델이 출시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더욱 얇고 가벼운 디자인

제가 생각하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은 주머니에 넣기 불편한 두께와 묵직한 무게였습니다. 접으면 일반 스마트폰보다 두꺼워지고 주머니에 넣었을 때 많이 불편하게 느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가방에 넣고 다니지만 남자들은 보통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보기에도 불편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마냥 들고 다니는 것도 떨어뜨릴까 봐 부담스러운데 이번 Fold 8 Ultra는 두께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이 더욱 좋아졌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손이 작은 사람도 한 손으로 잡기가 조금 더 편해졌고 사용할 때 피로감도 줄어들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 직접 받아보지 못해서 그런지 정말 기대됩니다.

3. 더 커진 디스플레이

제가 생각하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장 큰 장점은 큼직한 화면입니다.

Fold 8 Ultra는 메인 화면뿐 아니라 커버 화면도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평소 스마트폰으로 문서 작업도 많이 하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많이 하는 저로서는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은 멀티윈도우 기능이 강한 만큼 큰 화면의 장점을 너무나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힌지 개선

힌지라고 하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힌지는 스마트폰을 접었다 펼 수 있게 해주는 경첩입니다.

편하게 생각하면 방문에도 경첩이 있는 것 다들 아실 거예요. 폴더블 스마트폰에도 그와 비슷한 부품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힌지가 좋아지면 접고 펴는 느낌이 부드러워질 것이고 오래 사용해도 내구성이 좋아지며 화면 가운데 생기는 주름도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폴더블을 쓰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많이 접었다 폈다 하면 금방 고장 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 말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하니 걱정이 조금 덜 되는 것 같습니다.

5. 최신 프로세서 탑재

프로세서는 스마트폰의 두뇌라고 볼 수 있는데요. 새로운 칩셋이 들어가게 되면 평소 앱 실행 속도부터 게임 성능, 사진 처리 등 다양한 기능이 향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능이 많아지면서 프로세서 성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6. AI 기능 강화

사실 처음 AI 기능이 나왔을 때는 단순한 심심풀이 놀잇감이나 음성 비서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문서 요약부터 시작해서 글쓰기까지 도와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가장 매력적인 점은 큰 화면에서 AI와 멀티태스킹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폴더 시리즈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카메라 업그레이드

사실 울트라 모델이라면 가장 최고 사양 모델인 만큼 카메라도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사진을 찍는 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 카메라 성능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저도 야간에 촬영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지 카메라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8. 배터리 효율 향상

배터리 용량이 같다고 해도 사용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프로세서가 좋아지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화면도 필요한 만큼만 전력을 사용하는 것이 이유인데요.

제 입장에서는 항상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크게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배터리가 빨리 닳지 않는다면 조금 더 편하긴 할 것 같습니다.

9. 내구성 향상

제가 처음 폴더블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부터 고민하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오래 쓰면 망가지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저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삼성도 그 부분을 너무나도 잘 아는지라 힌지, 프레임, 디스플레이, 방수 등을 계속해서 개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망설여서 구매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10. 더 넓어진 활용성

예전에는 노트북으로 업무를 많이 하고 블로그 글을 쓸 때도 꼭 컴퓨터로 했었는데 화면이 커지는 만큼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다양한 활용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도 더 이상 컴퓨터로만 하지 않고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로 이동하면서도 충분히 시간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Galaxy Z Fold 8 Ultra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제가 예약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아직 출시되지 않아서 정확하게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빨리 출시되어 정말 어떻게 달라졌는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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